무릉도원에서 술을 마시며..
(시를 써봤다, 염장질 주의)
싫어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아무리 맛있는 술과 안주도
맛도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곤혹스러운 자리일 것이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언제 어디서 무엇을 먹든지
술을 마시며 무슨 얘길하든
그곳이 바로 무릉도원일 것
아~ 나는 무릉도원 속에서
여지껏 잘 살고 있는구나~
(p.s. 마누라 보고 있나?? -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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