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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식 소식러 주당 부부이야기 시즌2

사랑과 전쟁에 나오는 배우들의 표정을 관찰해보았다..

*사랑과 전쟁에 나오는 배우들의 표정을 관찰해보았다..

 

'술꾼 도시 여자들 시즌1'을 다 보고 나서 이제 우리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다시 고 있다.

 

아래의 사진에서 부부 연기를 하고 있는 이들의 표정을 눈여겨 관찰해 보았다.

 

Wow~ 마치 서로 눈에서 '레이저'라도 나올 기세다!!

 

부부간에 서로 이러한 표정들을 '반복적'으로 보여주고 이렇게들 '합의점' 없이 계속 싸우기만 하다 보니 결국 '이혼'이란 파국까지 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이들도 처음엔 서로가 '사랑'과 '행복'을 이어 나가려고 '결혼'을 선택 했을텐데 말이다.

 

어제 오늘.. 당신이 배우자에게, 애인에게, 여자/남자친구에게 보여준 나의 표정은 어떠하였을지 한번 돌이켜 생각을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혹시라도 내가 모르는 사이에 상대방에게 화를 낸 적은 없었는지.. 짜증 섞인 표정을 지은 적은 없었는지.. 무시나 방관을 한 적은 없었는지.. 하고 말이다.

 

지금 당신이 결혼을 했다면 일반적인 상식으로만 따져보아도 '당신이 사랑을 해서 연애를 했을 것이고..', '당신이 인생의 동반자로 선택을 해서 결혼을 했을 것이고..', '둘 사이에 자식까지 낳아서 기르게 되었다면..' 그들의 행복과 불행의 절반은 당신에게 달려 있는  라고 생각한다.

 

"너 때문이야!!"를 외치기 전에 한번쯤은 "조금이나마 나 때문은 아니었을까?" 하고 생각해보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

 

물론 결혼 생활에 일방통행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니 서로가 같이 노력을 해야 하겠지만.. '내가 먼저 조심해서 나쁠 것이 없다.'라 취지에서 하는 말이다.

 

(마치 방어 운전을 하듯이.. 하지 상대방이 '개차반'이라면 답은  없겠다.. 싶기도 하다.)

 

지금 당신의 연애, 당신이 꾸린 가정 속에서 내 표정은 그들에게 어떻게 보여지고 있을지.. 그들은 과연 당신을 통해서 사랑과 행복감을 느끼고 있을지..(or not?) 한번쯤 생각해 보면 좋겠다.

 

항상 당신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p.s. 어제~오늘의 내 표정과 가까운 이모티콘을 골라 봅니다~^^; (다중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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